
┗ 빈살만, 하루 두 차례 SOS…그러나 트럼프는 “NO”
┗ 두 달 만에 달라진 빈살만…“지지만 해달라”에서 “직접 때려달라”로
┗ 호르무즈 막히자 바브엘만데브가 사우디의 생명선 됐다
후티반군이 이란의 핵심 동맹세력이라면 미국은 왜 공격하지 않는가. 더구나 호르무즈 해협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바브엘만데브까지 후티의 위협권에 들어가면 미국의 대이란 압박전략 역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하루 두 차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미군의 후티 직접 타격을 요청했는데도 트럼프는 거절했다. 단순히 ‘이란과 호르무즈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선택이라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빈살만의 다급한 요청을 일언지하에 거절한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는 과연 무엇일까?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