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이터 “12년 멈췄던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 신압록강대교는 단순한 ‘경제 다리’가 아니었다
┗ 더 의미심장한 장면…러시아행 다리도 바로 같은 주에 열렸다
12년 동안 압록강 한가운데 사실상 멈춰 있던 신압록강대교가 마침내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다. 중국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2014년 교량을 완성했지만 북한 측 연결시설이 만들어지지 않아 장기간 개통되지 못했던 바로 그 다리다. 그런데 올해 들어 북한 측 공사가 급격하게 빨라졌고 세관·출입국 시설도 사실상 완공단계에 접어들었다. 문제는 다리가 완성됐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다. 북중간 불신을 상징하던 이 다리를 김정은이 왜 지금 열려고 하느냐가 진짜 핵심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