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일 또 터진 군수기업 부패…兵裝集團 출신 전직 회장 전격 조사
┗ 열흘 전에는 군 최고지휘부가 무너졌다
┗ 시진핑이 뽑고, 시진핑이 다시 숙청한다
중국 군부를 휩쓴 숙청 폭풍이 이제 군수산업의 밑바닥까지 파고들고 있다. 9월 8일 중국 최고 반부패기관이 핵심 군수기업 출신 전직 회장을 다시 조사하기 시작했고, 불과 열흘 전에는 중국 최고 군사지휘기관 중앙군사위원회가 잇단 숙청으로 사실상 2명만 남았다. 로켓군은 부패 척결에 들어간 지 3년이 지났는데도 조달 전 과정의 비리를 찾아내겠다며 외부 제보까지 받고 있다. 14년 동안 부패와 전쟁을 벌인 시진핑의 군대에서 왜 부패가 끊임없이 다시 터지는가. 이제 문제는 몇몇 썩은 장군이 아니라 중국의 당군체제 그 자체로 향하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