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크라 드론, 3000km 날아 러시아 최대 가스산지 첫 타격
┗ 남쪽에서는 노보로시스크까지 흔들렸다
┗ 트럼프가 직접 말했다…“푸틴도 협상을 원한다”
우크라이나가 전선 너머 수천km나 떨어진 러시아의 에너지 심장부를 전격 공습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급변하고 있다. 러시아가 더 이상 전쟁을 지속한다는 것이 의미도 없을 뿐 더러 자칫 러시아의 존망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국면으로 흐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은 다시 푸틴이게 더 이상 전쟁 지속은 의미가 없다면서 종전을 압박하고 나섰다. 분명한 것은 전쟁이 길어질수록 러시아가 감당해야 할 비용과 위험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 순간 트럼프가 푸틴에게 협상의 문을 다시 열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