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티, 사우디 남부 4개 도시 동시 타격…아람코 정유시설도 표적
┗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권 전쟁으로 번진 예멘 내전
┗ 미군, 이란 유조선 재타격…걸프 산유국 전역으로 위협 확산
홍해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둘러싼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의 충돌이 전면전 수준으로 번졌고, 이로 인해 현재까지 5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만명가량 피란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미군은 이란 유조선을 다시 타격하며 중동 전선이 동시다발로 확대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산유국이면서도 휘발유가 부족해진 이란은 휘발유 가격을 전격 인상했는데, 이란 국민들의 폭동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보안군을 전면 배치하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전개되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