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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06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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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3건의 경고…중국인들이 거리로 나오기 시작했다

┗ “밀린 월급 달라, 내 집 돌려달라”…정치보다 무서운 생존의 분노

┗ 올해 2분기 시위가 45% 줄었다?…숫자 뒤에 숨은 ‘검열의 함정’


중국 곳곳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에서 확인된 집단행동은 5343건으로 전년보다 무려 44% 증가했고, 올해 1분기에도 전년 동기보다 18.6% 늘었다. 더욱 주목되는 것은 상당수가 민주화나 체제변혁을 요구하는 정치시위가 아니라 임금체불과 부동산, 토지분쟁 등 바로 ‘먹고사는 문제’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경제 문제에 대한 인민들의 인내심이 흔들리면서 중국 공산당이 가장 민감해하는 ‘사회안정’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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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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