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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03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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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한 바다는 끝났다”…‘오디세이’보다 뜨거워진 에게해

┗ 에르도안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라”

┗ 에르도안의 진짜 카드는 ‘블루 호미랜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한국에서 9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3000년 전 호메로스의 세계가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데 영화 속 트로이와 오디세우스의 고향 이타카 사이에 펼쳐진 동지중해·에게해 세계에서는 현실의 거센 풍랑이 일기 시작했다. 2023년 이후 ‘잔잔한 바다’를 유지했던 그리스와 튀르키예가 해양공원과 영해, 에게해 도서의 군사화 문제를 놓고 다시 충돌하기 시작한 것이다. 문제는 두 나라 모두 NATO 회원국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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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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