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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03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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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nsider가 던진 질문…"왜 소련 군함 한 척에 23억달러를 쏟았나"

┗ 미사일은 최신이다…그래서 역설은 더 커진다

┗ 그런데 흑해에서는 '함대 없는 우크라이나'에 얻어맞고 있다


러시아가 23억달러 이상을 쏟아부어 거의 30년 동안 전열에서 사라졌던 소련제 핵추진 순양함을 다시 바다에 띄우고 있다. 1988년 취역한 '아드미랄 나히모프'다. 러시아는 세계 최대급 수상전투함의 귀환을 자랑하지만, 정작 이 군함을 되살리는 데 들어간 시간과 돈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러시아 해군의 모습이 드러난다. 새 대형 순양함 대신 40년 된 소련의 배를 되살려야 하는 러시아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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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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