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8-31 05:00:01
기사수정


┗ 이스라엘의 섬뜩한 경고…“저들과는 합의할 수 없다”

┗ 그런데 이란은 거꾸로 미국에 “다시 외교하자”

┗ 이란이 원하는 것은 결국 ‘6월 MOU 복원’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섬뜩한 경고를 던진 가운데 테헤란에서는 정반대로 미국과 다시 협상해야 한다는 신호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국제 항로에 설치됐던 이란 기뢰를 제거했다고 발표했고, 해상봉쇄와 금융제재를 동시에 강화하면서 이란의 대외무역은 35% 급감하고 연간 물가상승률은 66%까지 치솟았다. 결국 테헤란은 지난 6월 미국과 마련했던 MOU의 틀을 되살려 외교적 출구를 찾으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지금은 이란과 대화할 생각이 없다며 오히려 경제압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군사적으로 버티기도, 경제적으로 장기전을 감당하기도, 과거 조건으로 협상을 되돌리기도 어려워진 이란에 이제 어떤 선택지가 남았는지가 핵심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2776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