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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28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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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GC 거물 레자이도 움직였다…“조건 맞으면 호르무즈 연다”

┗ “열지 않겠다”에서 “조건 맞으면 열겠다”로

┗ 그런데 트럼프는 서두르지 않는다


이란전쟁이 중대한 변곡점으로 접어들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힘과 존엄을 유지하고 있을 때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취지로 종전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을 지낸 모흐센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을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이 공식적으로 여전히 “항복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무조건 항복’을 통한 종전 수순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란 안보 책임자의 이번 발언을 주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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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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