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병사도 전차도 없었다…키이우를 행진한 ‘로봇군단’
┗ 우크라이나의 진짜 무기는 ‘500만장의 전쟁 데이터’
┗ 영국 AI와 우크라 실전데이터 결합…‘미래전쟁 동맹’ 탄생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러시아 본토의 정유시설과 에너지·물류 기반을 겨냥한 장거리 공격을 확대하는 동시에 독립기념일에는 병사와 전차 대신 로봇과 드론을 전면에 내세운 이례적인 군사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여기에 4년 반의 실전에서 축적한 방대한 전장 데이터를 영국과 공유해 AI 무기체계까지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병력과 전차의 숫자로 싸우던 전쟁이 로봇·AI·데이터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그 변화의 최전선에 서기 시작한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