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란 대통령, “우리가 이겼으니 끝내자”…역설적 승리 선언
┗ 원유 수출 급감…이란의 생명줄이 막혔다
┗ “국민이 굶주리면 군사력도 소용없다”
이란 대통령이 사실상 항복에 가까운 종전 신호를 보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를 ‘승리’이자 ‘명예로운 종전’으로 포장했지만, “힘과 존엄을 유지하고 있을 때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발언의 속뜻은 분명하다. 미국의 해상봉쇄와 초강력 제재로 이란 경제가 더 무너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전쟁에서 빠져나가야 한다는 절박한 호소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