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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22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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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의원 죽이고 의사당 건물 최대한 파괴”…백악관까지 노렸다

┗ 다섯 차례 정찰하고 폭탄 부품까지 구입했다

┗ 의사당은 시작에 불과했다…타임스스퀘어 연쇄공격 구상


9·11 테러 25주기를 불과 3주가량 앞둔 미국 뉴욕에서 또다시 대량살상을 노린 테러 모의가 적발됐다.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30대 여성이 뉴욕주 의사당을 폭파하고 회의 중인 상원의원들을 살해하려다 폭탄과 총기를 넘겨받는 단계에서 FBI에 체포된 것이다. 용의자는 9·11 테러를 공개적으로 찬양했으며, 의사당 공격에 성공한 뒤 시리아로 도피하고 다시 미국에 잠입해 타임스스퀘어까지 공격하려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25년 전 뉴욕을 피로 물들인 테러의 악몽이 이번에는 미국 민주주의의 심장부를 겨냥해 되살아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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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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