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 국민들이 은행에서 돈을 빼기 시작했다
┗ ‘국가가 내 돈에 손댈 수 있다’는 공포
┗ 국민은 예금 빼고 투자자는 러시아 국채 외면
러시아에서 심상치 않은 돈의 이동이 시작됐다. 8월 들어 불과 2주 만에 러시아 은행에서 약 34억달러가 빠져나갔고, 앞선 6~7월에도 약 118억달러가 인출됐다. 여기에 러시아 정부가 재정적자를 메우는 핵심 수단인 국채(OFZ) 경매마저 지난달부터 무기한 중단됐다. 전쟁을 위해 국가의 돈을 소진해 온 푸틴 정권이 이제 러시아 국민의 ‘국가에 대한 신뢰’까지 소진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