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경제 위기는 이제 산술의 문제”…세계가 더는 중국산을 흡수할 수 없다
┗ 세계 수요보다 세 배 빠르게 불어난 중국의 무역흑자
┗ 중국 공장이 멈추면 원자재 수출국이 무너진다
중국의 과잉생산이 단순한 무역분쟁을 넘어 차기 세계경제위기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가 나왔다. 중국이 내수로 소화하지 못한 제품을 세계시장에 계속 밀어내면 각국 제조업과 일자리가 무너지고, 반대로 수출 장벽에 막혀 공장을 멈추면 중국 기업의 연쇄 도산과 지방정부 부채 위기가 세계 금융·원자재시장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중국이 생산을 계속해도 위기이고 멈춰도 위기인, 이른바 ‘중국발 양방향 충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