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쿄를 때려 워싱턴과 갈라놓으려던 시진핑의 밑장빼기, 정반대 결과 낳아
┗ 우호적인 정상회담에서도 느닷없이 일본 비판
┗ 일본을 본보기로 삼아 아시아 동맹국 겁주려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일본을 고립시켜 미국 주도의 아시아 동맹체제를 흔들려 했지만, 결과는 완전한 외교적 패착으로 돌아왔다. 시진핑은 외국 정상들과 만날 때마다 일본의 ‘재무장’과 ‘신군국주의’를 거론하며 도쿄를 지역 불안의 원인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주요 국가들은 중국의 주장에 호응하지 않았고, 오히려 일본은 방위비를 늘리며 미국·필리핀·호주와의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했다. 미일동맹에 틈을 내려던 시진핑의 ‘밑장빼기’가 중국의 외교적 고립과 더 강한 일본의 등장을 동시에 불러온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