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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11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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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의존으로 생긴 위기를 또 중국으로 막으려는 애플…CXMT마저 가격 인하 거절

┗ “애플이라고 깎아줄 수 없다”…처음 뒤집힌 갑을관계

┗ 머스크는 반대로 중국이라는 변수를 지우기 시작했다


일론 머스크는 비용을 감수하면서 핵심 사업에서 중국 리스크를 걷어내기 시작했다. 반면 한때 ‘세계 최고의 공급망 관리자’로 불렸던 애플은 중국 의존에서 비롯된 위기를 또 다른 중국 의존으로 막으려 하고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애플이 손을 내민 중국 메모리업체 CXMT마저 가격 인하 요구를 거절했다는 사실이다. 부품업체들을 경쟁시켜 가격을 낮추던 ‘공급망 제왕’이 이제는 중국 기업의 가격표를 받아들여야 하고, 워싱턴의 안보 경고까지 받는 처지로 밀려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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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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