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란 공격한 우크라…“러시아 동맹국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 왜 북한까지 거론되나…“평양이 이란보다 쉬울 수도”
┗ 북·러·이란…두 개의 전쟁이 하나로 연결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경계선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카스피해에서 이란 화물선을 드론으로 격침한 지 닷새 만에 북한산 탄도미사일이 우크라이나 민가를 강타하면서, 러시아·이란·북한을 하나의 전쟁 축으로 보는 인식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직 영국대사가 “우크라이나가 다음에는 북한까지 직접 타격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기하면서 국제 안보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은 하나의 가설이지만, 전쟁이 더 이상 우크라이나 국경 안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경고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