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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8-05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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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美·이스라엘 이란의 세 급소 거론

┗ 트럼프와 네타냐후, 90분간 회담 지배한 것은 ‘이란 문제’

┗ “우리는 당신의 위치와 남은 무기를 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던졌다. 공교롭게도 그 직전 미국과 이스라엘에서는 잠행 중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생존 상태와 이란의 잔여 탄도미사일, 픽액스산 지하 핵시설에 관한 민감한 정보가 잇따라 공개됐다. 최고지도부의 상태부터 남은 미사일 숫자와 핵시설의 가동 여부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적하고 있다는 경고인 셈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결국 모즈타바를 향해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으면 당신도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압박하는 고강도 심리전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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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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