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르몽드, “험프리스의 변신…대북 방어선에서 대중국 전략거점으로”
┗ “한국은 비수”…중국이 정색한 이유
┗ 미 국방전략이 예고한 주한미군의 변화
“한국은 아시아 심장부에 꽂힌 비수다.”
자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의 이 한마디에 베이징이 발칵 뒤집혔다. 중국은 미국이 한국을 북한 방어 거점이 아닌 대중국 전초기지로 활용하려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나 이번 논쟁의 본질은 ’비수’라는 자극적인 표현에 있지 않다. 미국의 새 국방전략과 실제 군사자산의 이동은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비롯한 주한미군의 역할이 한반도를 넘어 인도태평양 전체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