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유시설 넘어 전자상거래 물류망까지…우크라 후방전 확대
┗ 볼고그라드 정유공장·물류시설 동시 타격
┗ 드론은 오지 않았지만 불안은 블라디보스토크까지 갔다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드론이 러시아의 전쟁경제를 떠받치는 두 개의 동맥을 동시에 겨냥했다. 러시아 남부 최대급 정유공장인 볼고그라드 정유공장에 대형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와일드베리스와 오존의 물류거점이 밀집한 타타르스탄까지 드론 경보와 폭발에 휩싸였다. 타격 지점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최대 1300㎞ 떨어진 러시아 내륙이다. 전선 밖에 존재했던 러시아의 ‘안전한 후방’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