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부사령관, 이란 미사일 전력 궤멸 위한 10~14일 집중타격안 제출
┗ “이제 우리 차례”…말이 끝나자 이란 남부에 폭탄 쏟아졌다
┗ 쿠퍼 사령관의 ‘고강도 전략’…10~14일간 미사일 전력 집중 파괴
미국과 이란 사이에 간신히 열렸던 외교의 창이 닷새 만에 닫혔다. 이란이 요르단 주둔 미군기지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즉각 “이제 우리 차례”라고 선언했고,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불과 몇 시간 뒤 이란 남부 전역에 대규모 보복 공습을 퍼부었다. 여기에 브래드 쿠퍼 CENTCOM 사령관이 이란의 미사일·드론 전력을 사실상 마비시키기 위한 10~14일간의 고강도 집중공습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한 사실까지 드러났다. 트럼프가 이를 승인할 경우 이번 전쟁은 제한적 보복을 넘어 이란의 전쟁 수행 능력 자체를 파괴하는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