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스페인서 33만 명 대피…SLBM·전투기·미사일 생산기지까지 초비상
┗ 불길 앞에 멈춰선 프랑스 핵전력·방산 심장부
┗ 파리 네 배 숲 태우고 22만 명 대피시킨 지롱드 산불
유럽을 뒤덮은 초대형 산불이 산림과 주거지를 넘어 프랑스 핵 억지력과 방위산업의 핵심 시설까지 위협하고 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정점 기준 약 33만 명이 대피했고, 보르도 서쪽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전투기·미사일 추진체 생산시설에는 대피령과 비상보호 조치가 내려졌다. 프랑스에서는 산불이 자체적으로 강풍과 뇌우를 만들어내는 화재적란운까지 발생해 기존 소방력만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메가 파이어’의 위력을 드러냈다. 기후재난이 마침내 유럽의 국가 전략자산과 군수 공급망을 직접 흔드는 안보 위기로 전환된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