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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26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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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스크 넘어 보로네시로, 러·북 동맹 새 국면 예고

┗ 왜 보로네시인가…새 전선인가, 수용 거점인가

┗ 병력을 내주고 첨단기술을 받는 북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군 3만명을 추가로 투입하려 하며, 이를 수용하기 위한 준비가 지난 6월부터 보로네시주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이라면 기존 북한군 파병 규모의 두 배가 넘는 병력이 새로 투입되는 것으로, 쿠르스크 전투에 집중됐던 러·북 군사협력이 장기전 전반을 떠받치는 상시 협력체제로 바뀌는 중대한 전환점이 된다. 이러한 러시아의 병력 보충 부담과 북한의 첨단 군사기술 획득이라는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양국의 위험한 거래가 한층 더 큰 규모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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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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