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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21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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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척 함대의 역설 — 많을수록 더 위험해진다

┗ 항모도 필요 없다 — 폭격기 한 대가 적함을 노린다

┗ 2027년, 中 침공 시한과 美 방어망 완성이 정확히 겹친다


중국은 이미 함정 수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대만 침공이라는 실제 전쟁 시나리오로 들어가면 이 거대한 규모가 오히려 치명적인 약점으로 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미국 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 힘을 얻고 있다. 미군은 최근 잠수함 어뢰와 정밀 유도폭탄을 이용해 대형 함정을 단 한 발로 무력화하는 능력을 잇따라 입증했고, 좁은 대만해협에서는 몇 척의 함정만 침몰해도 전체 침공 작전이 마비될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 특히 중국군이 대만 침공 준비 완료 시점으로 제시한 2027년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방어망 구축 일정이 맞물리면서 양측의 전략 경쟁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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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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