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美·이란 19일 종전 협정 공식 서명 예정
┗ 해상봉쇄 해제 및 호르무즈 기뢰 제거 착수
┗ 트럼프 “중동 평화 안보 가져올 위대한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사실상 끝내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완료되었음을 알리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과 미국 해군의 해상봉쇄 해제를 승인했다.
백악관과 이란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번 합의의 핵심 골자는 미국의 즉각적인 해상봉쇄 해제와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이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연합 공격으로 발발한 이란 전쟁은 이로써 107일 만에 종결을 맞이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가 중동 전역에 진정한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자신의 외교적 성과를 강력히 치사했다. 양국은 오는 19일 종전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며, 서명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작업 등 후속 조치가 본격적으로 이행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