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육로·해상 동시 봉쇄에 크름반도 연료·식량 바닥…"말을 사는 수밖에"
┗ 탄약 보급 총책 다비도프 대령, 모스크바 인근서 차량폭탄 암살
┗ 궁지 몰린 러시아, 핵시설 '대칭 타격'까지 거론하며 핵 위협 재점화
우크라이나가 크름반도를 러시아가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땅으로 만들기 위한 전면적인 '교살 작전'에 돌입했다. 목표는 단순한 영토 탈환이 아니다. 크름으로 향하는 육상·해상 보급망을 차례로 끊어 러시아군의 전쟁 수행 능력을 무너뜨리고, 궁극적으로는 크렘린 스스로 철수를 고민하게 만드는 것이다. 최근 몇 달간 우크라이나의 공격 패턴은 전선의 병력보다 후방의 보급망과 지휘체계를 우선 겨냥하는 방향으로 완전히 바뀌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