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中 GDP 버팀목 전기차·배터리·태양광 연쇄 위기
┗ 상장 태양광 기업 2025년 합산 손실 7조 원 돌파
┗ 성장률 5% 목표의 민낯… 청정에너지 없으면 3.5%뿐
중국이 부동산 붕괴 이후 국가 역량을 총동원해 육성한 '신 3대 산업'이 차례로 흔들리고 있다. 전기차와 배터리에 이어 마지막 성장엔진으로 기대를 모았던 태양광 산업마저 집단 적자와 대규모 감원에 빠지면서, 시진핑 경제 전략의 근간 자체가 시험대에 올랐다. 문제는 단순한 산업 불황이 아니다. 부동산 이후 중국 경제를 떠받칠 새로운 성장모델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