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순이익 55% 급락, 6년 만에 최악 성적표
-'디체인' 관행 청산으로 재무제표 부채 폭증
- 베이징, EV 전략산업 지위 박탈·보조금 시대 종언
중국 전기차 굴기의 상징이던 BYD가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하청업체 대금을 최장 300일 넘게 미루며 유지해 온 공급망 금융 구조가 당국 규제에 막히고, 수년간 성장을 떠받쳐 온 정부 지원도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BYD의 헝다 모멘트가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경고까지 나온다. 문제는 단순히 한 기업의 위기가 아니라 중국식 성장모델 자체가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