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쟁 100일째, 상호 보복 공습으로 중동 전면전 재점화 위기
┗ 이란 혁명수비대, 탄도미사일 6파 연속 발사…"이스라엘 상공 우리가 지배"
┗ 트럼프 "불쾌하다" 만류에도 네타냐후, 이란 석유화학 단지 역타격 강행
전쟁 100일째인 6월 8일, 이란과 이스라엘이 4월 휴전 이후 최대 규모의 상호 보복 공습을 주고받으며 중동이 다시 전면전의 문턱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공습에 이란이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응수했고, 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의 자제 요청마저 무시한 채 이란 남서부 석유화학 시설을 직접 타격했다. 여기에 예멘 후티 반군까지 홍해 봉쇄를 선언하며 가세하면서, 중동 전역이 다시 다중 전선 전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