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약한 거인’ 중국의 역설, 쇠퇴하는 권력이 세계에 더 위험
- 부채·인구·자본 도피: 중국 경제의 세 가지 균열
- 결론: 중국은 더 이상 미국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