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부유 외쳤지만 재산 지니계수 0.7 돌파하며 분배 불평등 심화
-권력층의 거대한 ‘회색 수입’ 통계 누락이 관민 수치 격차의 주원인
-체제 유지와 대외 원조 우선하는 분배 구조가 민생 도탄 빠뜨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