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분석] 중국 '서해공정' 노골화, "이렇게 빼앗길 수는 없다!"
- 동경 124도를 아예 중국 영해로 규정하려는 중국
- 친중성향의 정치권이 대 중국 강력한 대응 막아
- 서해에서 한미군사훈련, 항행의자유 작전 실시해야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