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관 13인에게 고함
추부길
2018-01-28
-
[가즈아! Go!]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기도당대회 후보자 신청접수
추부길
2018-01-26
-
[가즈아! Go!] 「제1차 자유한국당 전국여성대회」개최
추부길
2018-01-26
-
[가즈아! Go!] "전국기독교지도자 비상기도회 및 신년기도회"
추부길
2018-01-26
-
[가즈아! GO!] 교원공모제 전면확대, 무엇이 문제인가?
추부길
2018-01-26
-
[Facebook] 김정은에게 도둑맞힌 망국적 평양올림픽을 결사 반대합니다
추부길
2018-01-26
-
[중국은 지금] 2018년 1월 25일
추부길
2018-01-25
-
[Facebook] 문재인 대통령님 아무리 생각해도 거긴 가실 자리가 아닙니다!
추부길
2018-01-25
-
[중국은 지금] 2018년 1월 24일(수)
추부길
2018-01-24
-
너무나 특별한 [이재용을 석방하라] 의견광고
추부길
2018-01-24
-
이번 범사련의 좋은 교육감후보 선정 발표를 염려한다.
[교추본 성명서] 우파교육감 선거 단일화에 이상없다. 이번 범사련의 좋은 교육감후보 선정 발표를 염려한다. 지난 1월22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에서 5개 지역의 범중도우파 좋은 교육감후보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는 특정단체가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법에 위반되는 일도 아니고 잘못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범사련의 좋은 교육감후보 선정결과 발표에는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로 이번 좋은 교육감 후보발표는 범사련이라는 단체가 좋은 후보를 발표하면서 선정위원회가 교육이념, 전문성, 선거준비성을 보고 최종후보를 확정했다고 발표하여 마치 범우파진영의 종합적인 의견인 것처럼 표현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 교추본에도 교추본이 이번에 발표된 후보로 우파후보를 단일화시켰는가를 질문하는 전화가 빗발쳤고 이 후보들과 경쟁관계에 있는 후보들의 성토도 빗발친 바 있다. 이에 우리는 이번 5개 지역 지지후보의 발표는 전체 우파진영 시민단체와 교육계의 의사와 전혀 무관한 발표이고 지역 주민들의 의사와도 전혀 무관한 발표임을 밝히고자 한다. 이들 후보로 우파후보가 단일화된 것은 더 더욱 아니다. 지금 은 난립된 우파후보를 단일화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공정성 유지를 위해 특정후보를 지지 혹은 반대하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에 유권자들은 이번 범사련 발표는 과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이번 발표에 참여한 인사들 중 두 분이 과거에 교추본에 잠깐 관련되었었으나 이들은 곧 교추본의 직분을 사임하여 교추본과 아무런 관계없이 이번 발표에 참여하였다. 둘째로 우리는 이번 발표의 공정성도 의심된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발표에 관련된 사람들 중 다수가 한국교총 출신이고 이번에 좋은 후보로 발표된 사람들 중 두 사람의 정치인 출신을 제외한 나머지 세 사람이 전부 한국교총 출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발표는 한국교총이 교총출신 교육감을 많이 배출시키려는 의도에서 기획한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교총은 법적으로 선거에 개입할 수 없기 때문에 범사련을 통해 자기의 뜻을 관철시킨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교총의 처신은 교총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이다. 물론 우리는 이번에 발표된 5명의 후보가 좋은 후보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다만 유권자들이 이번 발표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판단하여 표를 행사하기를 바랄 뿐이다. 언론도 특정단체의 특정후보 지지를 마치 단일화된 후보를 발표한 것처럼 유권자들이 오해하도록 보도하지 않기 바란다. 지금 우파진영은 우파후보 단일화 작업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좋은교육감추대국민운동본부(교추본)와 이선본(이런교육감선출본부)을 중심으로 단일화를 위한 공동 단일경선을 추진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후보단일화기구가 나뉘어져서 교추본과 이선본이 각각 후보를 배출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일부언론의 우려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범사련도 우파후보 단일화에 기여하려는 생각에서 좋은 후보를 발표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후보가 단일화되지 않는다. 다른 후보들이 공정하지 못한 방식으로 좋은 후보가 선정되었다고 생각하여 절대로 사퇴하지 않기 때문이다. 후보단일화는 거대한 후보단일화 운동기구가 생겨서 공정한 룰에 의거해서 선거인단 투표로 단일후보를 선출할 때에만 가능하다. 이점이 바로 교추본과 이선본이 추구하는 단일화 방안이다. 지금 이 두 단체는 아무 문제없이 단일화를 위한 正道를 가고 있다. 이 나라 교육을 전교조에게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모든 애국유권자들은 이 단일화기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우파후보 단일화가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해 줄 것을 호소한다. 2018년 1월 24일 좋은 교육감 추대 국민운동본부
추부길
2018-01-24
-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아무나 할 자격 없다!
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아무나 할 자격 없다! 며칠 사이 보수표방 단체들의 교육감 후보지지, 확정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엔 반드시 우파단일 후보를 내고자 애쓰는 중인데 결국 추진기구 단일화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마치 허를 찔린 기분으로 어이없을 뿐이다. 이념엔 중도가 없음에도 ‘범 중도우파’를 표방하며 기회주의자 역을 거리낌 없이 해온 범사련(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이번에도 역시 가장 먼저 깃발을 꽂았다. 교육관련 성명 한번 낸 적 없는 단체가 과연 무슨 자격으로 교육감 선거에 행세하고 후보들은 뭘 믿고 단상에 올랐는지 묻고 싶다. 교총은 마치 들러리 선 느낌이니 믿지 못할 단체에 이용당한 건지 스스로 무능을 증명한 건지 알 수 없다. 교육감 선거 때마다 나오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 그 틈을 학부모, 교육시민단체도 아닌 기회주의 정치단체가 끼어들어 선수치고... 과거 이들로 인해 입은 피해를 생각하면 악몽이 되살아나 고통스럽다. 후보 추천 과정 또한 안개 속이다. 후보로 정해진 면면이 자천인지 타천인지?지자체 교육을 이끌어갈 수장으로 전문적 역량은 지닌 자들인지?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은 갖췄는지?무엇보다 좌파교육감들로 인해 망가진 교육을, 보수가 지향하는 교육가치, 철학을 세우고 실천할 인물 인지? 어떤 방법으로 검증했는지 전혀 알 수 없다. 후보를 정함에도 공정한 과정과 절차 없이 각자 다른 생각으로 자신들 이해관계가 얽혀 택한 후보라면 누가 그 결과에 승복할 것인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이 일을 추진하는 중심인물들은 공신력과 사심이 없어야하며 교육은 사회적 관심사이므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토록 문호를 개방해야한다. 그래야만 참여 후보들도 기꺼이 무대에 오를 것이다. 인지도가 높던 낮던 학부모들의 교육 변화에 대한 열망을 담아낼 후보를 적극 찾아야 한다!교육을 백년지대계라 말하면서도 정작 교육감 선거에서는 교육의 중요성은 도외시 되고 정치만 남는 결과를 보여 왔다. 사회주의로 가는 교육에 질식할 지경인데 자유민주, 우파교육의 철학, 국가정체성, 다양성과 선택권 회복에 대한 고민과 약속조차 후보들에게 들어보지 못했다. 당선이 문제가 아니다. 잘못 된 교육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와 이렇게 교육이 망가질 동안 NO! 한마디 못한 인물에게 기회를 줄 수는 없다.지금은 이념 전쟁 중인데 중도란 있을 수 없으며 이런 단체 추천 후보라면 다시 검증할 것이다. 그 동안 교육감은 학부모가 원하는 교육을 실현할 이들이 가는 자리가 아니었다. 개인의 야심, 정치 징검다리, 갈 곳 잃은 정치꾼들 종착역으로 전락해 결과적으로 교육자는 쫓겨나고 정치꾼이 득세하는 정치판이 되었으니 차후 반드시 교육감 직선제는 폐지해야한다. 이번 마지막 선거에서라도 자유주의 교육가치를 고민하고 제 자리를 찾아보자! 교육 수요자이며 주인공인 학생, 학부모 목소리를 내고 꼭 주권을 행사하겠다.이제 교육에서 정치꾼은 손 떼고 정치인은 정치하고 교육감은 교육자들에게 돌려주라! 온전히 교육을 교육적 관점으로 보고 그것을 실행할 교육자적 양심 있는 분이 후보단일화 주인공이 되도록 학부모가 도울 것이다. 2018년 1월 24일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추부길
2018-01-24
-
[중국은 지금] 2018년 1월 23일
추부길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