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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동서양의 생각 차이
- 코로나-19가 진정되었나 싶더니 변종 오미크론 출현으로 세계가 또 다시 시끄럽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마스크 쓰기 의무 해제 및 예방접종 거부 등 정부의 코...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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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얼마 전에 유명하다는 연예인이 마약관련 문제로 사회가 시끄러웠던 사건이 있었다. 그는 스스로 마련한 기자회견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결백을 주장했...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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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홍어와 홍어 맛이 나는 세상
- 내가 광주의 한 대학으로 자리를 옮겨서 생활하기 시작한 때는 벌써 40여년이 훌쩍 넘은 과거의 일이다. 그 때는 학교 활동이나 학과별 친선 운동경기가 끝나...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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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한과 흥이 녹아있는 대중가요
- 우리 정신문화의 특징인 한(恨)과 흥(興)은 서로 어떠한 연관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기질이다. 그렇지만 한은 정서적인 슬픔의 정서로 가라앉히는 하향적 기질...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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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칼럼] 12월, 가족의 힘이 필요한 때다!
- 심리학자 필리파 랠리가 2010년에 습관화(習慣化)가 이루어지는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연구했다. 96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일의 활동, 식습관을 기록해서 ...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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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현 칼럼] 그 시계, 그 사람 - 나의 첫 손목시계 -
- 비단 나만은 아녔으리라. 6·25세대인 내 어린 날엔 뭐가 그리도 갖고 싶은 게 많았던지. 그 중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가장 갖고 싶었던 게 손목시계였다. 당시 ...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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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칼럼] 사라졌던 고을을 찾아서
- 오래전 한 문학잡지에서 김주영 작가의 ‘쇠둘레를 찾아서’라는 단편소설을 읽었다. 자세한 내용은 희미해졌지만, 화자가 ‘쇠둘레’란 지명의 고을을 찾아...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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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칼럼] 믿고 내려놓는다는 것
- 오래 전 ‘엄마가 뭐길래’에서 눈길을 끌었던 있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갓주은의 대화법’이란 제목으로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어느 날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아들이 갑자기 여름방학이 끝...
-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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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현 칼럼] 마음 나들이
- 선물을 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부담스러운 선물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럴 때는 이미 선물의 의미를 잃고 있음이리라. 선물이란 모름지기 주어서 즐겁고, 받아서 기쁜 것이어야 할 것...
-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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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칼럼] 이모를 찾습니다
- 이모는 내 인생의 첫 멘토다. 유년기에 그 분을 통해 기독교 신앙을 접했고, 동화 읽기, 화음 넣어 노래하기, 동시 쓰기, 연극 관람과 같은 예능 분야에 관심을 ...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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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입식문화와 좌식문화
- 나는 무릎이 좋지 않은 편이어서 의자가 있어야 편히 앉아서 쉴 수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산책길에 많은 입식의자가 있어서 잠시 쉬어 갈 수 있어서 편리하다...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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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양육과 부양-고려장은 없었다
- 산책길 냇가의 야생오리가 벌써 9마리와 5마리의 새끼를 부화하여 데리고 다니는 두 쌍이 목격되었다. 몇 년 전에도 20여 가족이 봄부터 새끼를 부화시켜, 작게...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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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칼럼] 사랑으로 기다려주는 교육
- 최근 23년 교직생활을 담은 권영애 선생님의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이라는 책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말썽꾸러기 아이들과 왕따 아이들을 변화시킨 ...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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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현 칼럼] 흐르다 만 세월
- 차라리 쓰러져 가더라도 옛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었으면 싶었다. 하기야 170년이니 제대로 남아있을 수도 없었을 터이지만 내게는 제 옷을 잃어버리고 맞지...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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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칼럼] 인생도 재방송이 되나요
- 몇 년 전 공영방송 아침 프로그램에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일자리’가 생방송 된 후 많은 분들이 상담센터에 찾아왔다. 교육과 상담, 사회공헌형 일자리 ...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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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한국인의 문화 유전자
- 영국의 진화생물학자 도킨스(Dawkins)는 “이기적 유전자(1976년)” 라는 책에서 생물학적 유전자(Gene)와 대비하여 문화적 유전자라는 용어로 “밈(meme)”이라는 ...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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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칼럼] 정서적인 일용할 양식
- “사람이 온전히 이해받고 수용되면 될수록 더욱더 그는 자기 인생의 거짓된 태도를 버리고 점점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경향이 있다.” 심리학자 칼 로저스가 ...
-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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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칼럼] 쪽문을 밀다
- 남북한 출신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문화탐방을 하는 행사가 있었다. 북한에서 살다가 탈출하여 남한에 정착한 지 여러 해가 지난 분들(북향민)과 남한의 사...
-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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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현 칼럼] 부끄러운 열매
- 내 책상에는 말라버린 수세미 열매 하나가 놓여 있다. 이제는 무엇인지 잘 구분도 되지 않지만 나는 그걸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내 게으름과 어리석음으로...
-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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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풍수지리와 명당자리
- 한국은 세계에서 자랑하는 장수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노인의 생존 확률 통계(2020년)를 보면 70세에 86%, 75세에 54%, 80세에 30%, 85세에 16%, 90세에는 5%만 살아 있다...
- 202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