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햇볕정책을 위한 마지막 비상구
-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햇볕정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호남 출신들이 많은 편이다. 김대중...
- 2018-02-01
-
- 호남이 친노와 갈라서야 할 이유
- 호남의 처지와 고통을 가장 안타까워하는 분들, 호남 출신들이 안철수의 당대표 출마에 더 분노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심지어 안철수가 영남 출신이...
- 2018-02-01
-
- 야당이 야당과 싸우면 그게 여당 2중대
- 합종연횡이라는 것은, 1등을 압도하여 역전하기 위한 2~4등의 연합일 때나 쓸모가 있지, 2등을 견제하기 위한 3~4등의 연합은 1등에게만 함박웃음을 짓게 해주는...
- 2018-02-01
-
- 도서정가제는 하루빨리 폐지해야 한다
- 도서정가제 당근 폐기해야 할 대표적 규제 악법이다. 하지만, 출판사 사장들이 이 법의 옹호 수호자란 게 함정이다. 메이저 출판사들이야 양질의 콘텐츠나 저...
- 2018-02-01
-
- 한국 화장품의 중국 진출
- 중국 남성들에게 한국 여성과 중국 여성중 누가 더 이쁘냐고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한국 여성이라고 답변을 한다. 그중 피부가 곱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한다. ...
- 2018-02-01
-
- 한국, 미국패권의 중간 리더라는 자신감 필요
- 종종 한국을 너무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좌파쪽 분들이 격한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같다. 특히 국제관계에서 미국과 중국 얘기...
- 2018-02-01
-
- 공공부문 임금공개, 법으로 강제해야 한다
- ◊이 글은 필자가 발언대에 게재한 것을 전재한 것입니다. 에 게재된 원고는 분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여기 실은 원고가 필자의 의도를 더 분명히 표현하고 ...
- 2018-02-01
-
- 전기차 전쟁을 알아보자(1)
- 인류가 수천년 동안 먼거리를 이동하기 위한 유일한 교통 수단은 말이었는데요. 말(馬)은 요즘은 도박쟁이들이 재테크 수단이자 골프대중화로 인한 부자 형아...
- 2018-02-01
-
- [아! 청년] 비겁한 청년팔이 그만하라
- 요즘 청년의 삶이 퍽퍽하다. 청와대의 일자리 현황판은 그래프를 비추는 TV값이 아까울 정도로 암담한 수치를 비추고 있다. 유일한 희망인 최저임금은 단 한 ...
- 2018-02-01
-
- [김문수의 직언직설] 이니노믹스의 운명, 앞길이 뻔히 보인다!
- 이니노믹스에 참담한 성적표가 계속 날아오고 있다.청년실업율 최악, 기업경기실사지수도 하락했다.최저임금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율이 1%도 안 돼서, 장관부...
- 2018-01-31
-
- 이니가 뭐래도 기업 덕에 산다
- 상식을 고정관념이라 폄하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을까. 정부가 세금을 거둬 1인당 연간 1억 원, 정년퇴직 시까지 30억 원이 들어가는 공무원을 채용할 돈도 기업...
- 2018-01-31
-
- 우리가 문재인과 586 운동권들의 게임 대상인가
- 평생 정당과 시민단체에서 남들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 살아온 586 운동권들이 현 청와대의 핵심이다. 생전 생산성 있는 사업장을 만들어 고용 한번 안해...
- 2018-01-31
-
- 산업용 심야전력요금 인상의 비극(1)
- 제가 탈원전을 기조로 하는 문재인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 수차례 비판을 하면서 제발 다른 것은 몰라도 탈원전 정책만은 재고해줄 것을 애원하다시피 요구했...
- 2018-01-31
-
- 중국의 4차산업혁명과 한반도
- 중국은 사회주의 이념의 일당독재 국가고, 그 당명은 중국공산당이다. 당 자체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약 1억 명의 당원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당원의 대...
- 2018-01-31
-
- 조선시대 전기의 개인주의적 가족문화
- 많은 사람들이 조선시대 500년을 문화적으로 동질적이었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선시대 특정 시기의 관습과 유물 등을 가지고 조선시대 전체에 대...
- 2018-01-31
-
- [대국민제안] 평창에서 내려진 태극기, 우리가 달자!
- 몇 년 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는 올림픽총회에서 자크 로게 위원장이 “평챵!” 이라고 외쳤던 순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에서 생방으로 지켜보던 우...
- 2018-01-31
-
- [추부길의 음악칼럼] 그대는 들었는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 모차르트는 혁명가다. 무기를 든 것이 아니라 18세기에 등장한 피아노로 음악계를 그야말로 완전히 흔들어 놓은 장본인이다. 모차르트가 만든 27개의 피아노 ...
- 2018-01-31
-
- [What?] 최저임금 인상으로 한계기업이 정리된다고?
- 최저임금 인상으로 한계기업이 정리된다고? 문정부는 최저임금도 지불할 능력이 없으면 나라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한계기업, 영세업자, ...
- 2018-01-31
-
- 오성홍기에 배인 선혈이 말하는 것
- 마오쩌뚱은 ‘중국 오성홍기에는 조선 열사의 선혈도 배어 있다’는 말로 중국과 북조선은 선혈지정의 관계임을 강조했다. 린바오가 항미원조전쟁에 반대했...
- 2018-01-30
-
- [Why?] 2030은 왜 '이니'에 등을 돌렸을까?
- 1월 28일자 뉴욕타임즈는 통일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 국민들이 대폭 늘어났으며, 특히 2030층의 통일의식이 급변했으나 한국의 문재인정부는 이를 의식하지 못...
- 20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