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군, 우크라서 무기 2천종 사용…210종 금지 대상
김정희
2022-06-20
-
검찰, '여가부 공약 개발 의혹' 카톡 대화방 압색
김정희
2022-06-19
-
바이든, '中 견제용' 글로벌 인프라 구상 발표한다
김정희
2022-06-17
-
'넘버 2에 허리 꼿꼿'…김여정 남편 추정 인물 등장
김정희
2022-06-17
-
北 핵실험 우려에 美 B-52 폭격기-코브라볼 정찰기 비행
김정희
2022-06-16
-
나토, 새 전략 개념 채택…러 '적'·中 '잠재 위협'
김정희
2022-06-16
-
풍계리 3번 이어 4번 갱도 활동…7·8차 핵 실험하나
추부길
2022-06-16
-
尹정부, '공무원 월북 피살' 뒤집어…"진실 규명"
추부길
2022-06-16
-
[이종목 칼럼] 여자와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이종목
2022-06-15
-
나토 총장 "동맹국, 우크라이나에 무기 계속 제공"
김정희
2022-06-15
-
시진핑·푸틴 통화…중러 협력 강조·우크라 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 전화로 우크라이나 문제 등을 논의하고 양국 협력을 강화하자고 밝혔다.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이날 전화통화를 하면서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시 주석은 중국이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독립적으로 판단하며 세계 평화와 세계 경제 질서의 안정을 적극적으로 증진했다고 말했다.그는 "모든 당사자가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우크라이나 위기의 적절한 해결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중국은 이와 관련해 계속 적절한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시 주석은 "중러 관계가 연초부터 세계 혼란과 변화에 직면해서도 양호한 발전 동력을 유지했다"며 "중국은 러시아와 양자 간 실용적 협력의 꾸준하고 장기적인 발전을 증진하길 원한다"고 밝혔다.이어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주권, 안보 같은 핵심 이익 및 주요 관심사와 관련된 이슈들에 관해 계속 서로를 지지하며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고 주요 국제·지역 기관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중국 외교부는 러시아가 중국이 제안한 세계 안보 계획을 지지하며 신장, 홍콩, 대만 등을 놓고 중국에 대한 어떤 외세의 내정 간섭도 반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김정희
2022-06-15
-
"개인 시간 갖겠다" BTS 잠정중단 외신 "전세계 아미 슬픔에 빠졌다"
김정희
2022-06-15
-
대통령실, 빵집 과잉 경호 비판에 "차량 통제 거의 없었다"
김정희
2022-06-13
-
'수박' 이어 '팩스폭탄'까지…친명·비명 갈등 격화
추부길
2022-06-13
-
강대강 정면승부 택한 北…핵실험 결단 내리나
김정희
2022-06-12
-
北, '방사포 추정' 발사체 도발 대통령실·軍, 알고도 공개 안해
김정희
2022-06-12
-
비명 이원욱 "수박 최고"…친명 김남국 "국민 조롱"
김정희
2022-06-11
-
'공장 출하차량 운행 방해' 화물연대 지부장 구속
김정희
2022-06-10
-
北, 올 미사일 발사에 8천억 썼다…全주민 백신 비용
김정희
2022-06-09
-
[아종목 칼럼] 포방터 시장과 꽈배기
이종목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