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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칼럼]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첫 걸음
김정희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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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화칼럼] 내 삶을 영화로 만든다면
진화 이경희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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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현칼럼] 첫+사랑-그 두근댐과 설렘의 기억
최원현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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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목 칼럼] 추억여행
이종목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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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정권교체 지원"…전쟁 목표 뒤집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51일째인 24일(현지시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내부로부터의 정권 교체 시도가 있을 경우 이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는 9월 안으로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을 탈환하겠다고 밝혔다.타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열린 아랍연맹(ARB) 회원국 대표 회담에서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민이 (자국) 인민과 역사에 굉장히 적대적인 정권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는 훨씬 더 나은 삶을 영유할 자격이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동정한다. 우크라이나의 역사가 우리 눈 앞에서 망가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정권의 선전선동에 넘어가 러시아와 영원한 적이 되기를 바라는 이들이 있어 안타깝다"고 했다.라브로프 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우크라이나의 내부 정권 교체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과 배치된다. 대외적으로는 정권 교체를 추구할 것이라는 외부 시각에 거리를 둬왔다. 러시아는 그동안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주) 지역 내 탄압받고 있는 인민의 해방을 우크라이나 침공의 주요 명분으로 제시해왔다.앞서 라브로프 장관은 가장 최근인 지난 5월29일 프랑스 TV채널 TF1과의 인터뷰에서 특수군사작전 목표에 관해 "러시아가 이미 독립국가로 인정한 도네츠크·루한스크 지역의 해방이 무조건적인 우선 사항"이라고 밝힌바 있다.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인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며 "그들이(돈바스 지역 내 우크라이나인들이) 본질적으로 네오 나치 정권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그들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약 2개월 만에 기존에 제시했던 명분을 뒤집고 우크라이나의 체제 전복 의지를 드러낸 것은 최근 전황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라브로프 장관은 최근 "특별군사작전 범위가 현재 (돈바스 지역) 보다 더 확대될 수 있다"며 확전을 경고한 바 있다.미국이 공여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에 의해 러시아 군의 핵심 보급로 타격이 심각해지자 2차 목표로 제시했던 돈바스 완전 점령에 이어 추가 확전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인들의 오랜 역사적 정체성을 강조하며 단합을 주문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정례 화상 연설에서 "우리의 국가 건설 경험, 문화, 정체성 형성은 이미 1000년이 넘었다"면서 "그런 역사적 진실의 의미를 모른 자들이 우리를 공격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는 독립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엔 내부로부터도 부서지지 않을 것"이라며 "지금처럼 단결을 유지하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이 우리 모두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오는 9월까지 현재 러시아가 점령 중인 남부 헤르손주(州) 완전 탈환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가디언 등에 따르면 세르히 흘란 헤르손 지역 의원은 우크라이나 현지 TV인터뷰에서 "전쟁은 전환점으로 접어들었다.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작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9월까지 헤르손 지역은 확실히 해방될 것이며, 점령자들의 계획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우크라이나는 지난달 중순부터 러시아 군에 내준 헤르손주 점령지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공세를 펼쳤다. 하이마스 등 장거리 로켓을 앞세워 러시아 군 후방 탄약고와 지휘부 파괴 전과를 올렸다.지난주에는 하이마스를 앞세워 크름반도에서 헤르손을 연결하는 교량을 파괴하며 러시아 군의 후방 보급로와 퇴로 차단을 시도했다. 이곳을 통해 충원되는 러시아 군의 병력을 막겠다는 전략적 의도가 담긴 것으로 미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분석했다.이와는 별개로 러시아 군은 헤르손 북측 자포리자주의 유럽 최대 원자력발전소를 점령하고 그 안에 우크라이나 군 170여명을 포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우크라이나 현지 언론 키이우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스타류크 자포리자 주지사는 "러시아 군은 자포리자 원전 안에 170명의 아군을 여전히 포로로 잡고 있다"면서 "지난 3월 자포리자 점령 후 총 400명 이상의 아군이 포로로 잡혀 있다"고 주장했다.한편 가디언에 따르면 유엔난민기구(UNHCR)는 이날 펴낸 보고서를 통해 약 370만명의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유럽연합(EU) 회원국 내 임시보호가 가능한 난민 지위를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러시아의 침공 후 개인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벗어나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했던 약 600만 명의 난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인원이 EU 해당국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추부길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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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찰서장 "경찰국 설치는 퇴행" 경찰청, 복무규정 위반 엄중조치 예고
김정희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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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영토 수복돼야 러시아와 협상 시작"
김정희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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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교훈과 한국 안보정책 발전과제”세미나 열려
김정희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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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시설 특이동향 아직 없는듯…한미 추적·감시
북한 영변 등 핵시설에서 특이 동향은 아직 포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정보 당국은 긴밀한 공조하에 관련 시설과 활동에 대해서 면밀히 추적 감시하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추가로 설명드릴 만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김 실장은 "다만 우리 군은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북한군은 여름 훈련 중이다. 김 실장은 "북한군은 7월부터 하계 훈련을 시작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현재는 일부 지역에 집중 호우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부길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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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끊은 '창경궁~종묘' 90년만에 다시 이었다
김정희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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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성 알고도 강제북송 정황…"책임 물을 수 있어"
김정희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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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사태 해결 실마리 찾나…노사 의견 좁혀
김정희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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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尹정권 대응 지켜본후 관계회복 위해 의사소통"
일본 정부는 한일 외교장관이 강제동원 관련 문제를 조기 해결하자고 뜻을 모은데 대해, 한국의 대응을 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9일 민영 TBS에 따르면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전날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 관련 질문을 받고 "윤석열 정권 측의 대응을 잘 지켜본 후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한국 측과 긴밀히 의사소통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만일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 현금화에 이르게 된다면 한일 관계에 심각한 상황을 초래한다. 피해야 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방일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전날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외무상과의 회담에서 강제동원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기로 뜻을 모았다.강제징용 문제는 한국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게 피해자를 대상으로 배상금을 지원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나, 일본 기업이 이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 핵심이다. 배상 거부로 한국 내 자산이 현금화될 수 있다.일본 정부는 자국 기업 자산 현금화를 한일 관계의 '레드 라인'으로 규정하고 있다. 실현 시 대응에 나설 것을 경고한 바 있다.
김정희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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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잡아" …정부 '어민 북송' 영상 공개
김정희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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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18일 '러 금 수입 금지' 포함된 새 제재 논의
김정희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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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산行…"당원들과 4시간 정치 토론"
김정희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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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野 '신색깔론' 주장에 "본질 흐리지마라"
추부길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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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시다 "아베 전 총리 장례식 국장으로 진행"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피격 사망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장례식을 올 가을 '국장'으로 치른다고 14일 발표했다.NHK, 닛케이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나라시에서 참의원(상원) 선거 유세를 하다 총격으로 숨졌다.기시다 총리는 "아베 전 총리는 헌정 사상 최장 8년 8개월에 걸쳐 탁월한 리더십과 실행력을 갖고 총리대신이라는 중책을 맡았다"고 말했다.이어 "동일본 대지진 재건과 일본 경제 재생, 미일 관계를 기축으로 한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남겼다"고 했다.또 "그는 외국 정상을 포함한 국제사회로부터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가 진행되는 중 갑작스러운 만행으로 사망한 것에 대해 국내외에서 폭넓게 애도와 추도가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기시다 총리는 "이런 점을 감안해 올 가을에 국장 형식으로 아베 전 총리의 장례를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아베 전 총리를 추모하면서 일본이 폭력에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단호히 지키겠다는 결의를 제시하겠다"고 했다.아베 전 총리의 가족장은 지난 12일 도쿄의 한 사찰에서 치러졌다.일본에서 국장 전례는 요시다 시게루(1878~1967년) 전 총리가 유일했다. 다른 전직 총리들의 장례식은 대부분 '내각·자민당 합동장'이 관례적이었다. 국장 비용은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
김정희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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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법무부 "탈북어민 송환, 법적근거 없다"
김정희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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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북송, 국조·특검 검토" 맹공 야 "정치 보복…사정 정국 몰이"
추부길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