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바, 트럼프 회동 일정 조율…1월 유력
정훈
2024-12-22
-
퇴임 코앞 바이든, 대만 8300억원 군사원조
정훈
2024-12-22
-
숄츠, EU 정상회의 중 트럼프와 통화…"우크라 공정한 평화 합의"
정훈
2024-12-21
-
EU 정상 "우크라이나·유럽 없이 러시아와 평화협상 불가"
정훈
2024-12-21
-
美국무부, 시리아서 반군 접촉…주둔 병력 두 배로 확대
정훈
2024-12-21
-
美, '불법 선거요원' 혐의 중국인 체포…中 "몰라"
정훈
2024-12-21
-
“中 핵탄두, 2030년까지 1000개로 400개 증가 전망”
정훈
2024-12-20
-
"트럼프, 이시바 총리에 준 선물은 사진집"
정훈
2024-12-20
-
EU "우크라에 모든 조치…내년 45조 지원"
정훈
2024-12-20
-
트럼프측, "이시바 총리와 1월 중순 회담" 日정부에 타진
정훈
2024-12-20
-
러시아, 아사드 축출에 시리아 군기지 철수…리비아로 물자 이전
정훈
2024-12-20
-
영국, 우크라 군인 훈련 위해 군 파견 시사
정훈
2024-12-20
-
‘미래에 대비하는 항공우주 인프라 구축과 국제협력’ 세미나 열려
김정희
2024-12-19
-
트럼프, 취임식 전 이시바 회담 의향 전달
정훈
2024-12-19
-
트럼프 "많은 캐나다인들, 미국 51번째 주 되길 원해"
김정희
2024-12-19
-
혼다·닛산 합병 땐 세계 3위 車업계 탄생
김정희
2024-12-19
-
우크라, "러시아 4800차례 화학무기 사용해"
김정희
2024-12-19
-
美 "韓, 민주주의 제도 꺾여도 잘 버텨내"
김정희
2024-12-19
-
러 외무부 대변인 "한반도 현상 유지 및 北과 관계개선이 한국에 이익"
김정희
2024-12-19
-
美 의료체계의 민낯…젊은층 41% "보험사 CEO 살인 이해가능"
정훈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