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8-26 17:00:01
기사수정

    

┗ 배추를 포름알데히드에 담갔다…中정부도 결국 사실 확인

┗ 더 심각한 문제…‘포름알데히드 배추’가 처음이 아니다

┗ 한국이 긴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수입김치의 압도적인 중국 의존


중국에서 또다시 충격적인 식품안전 문제가 터졌다. 허베이성의 배추 수매업자들이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배추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갔다 출하한 사실이 중국 당국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한국으로 최근 들어온 중국산 배추에서는 다행히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이번 사건은 중국산 김치와 농산물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수입식품 안전망이 과연 위험을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있는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276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