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습에서 점령으로… 미국, 대이란 전략 자체가 바뀌기 시작했다
┗ 왜 지금 지상군인가… 미국도 공습의 한계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 백악관 상황실, '공습 확대'가 아니라 '전쟁 확대' 논의
미국이 결국 전쟁의 마지막 카드를 꺼내기 시작했다. 수개월 동안 이어진 공습과 해상봉쇄,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무기로 미국과 국제사회를 계속 압박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때로는 지상전이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이다. 이는 단순히 군사적 선택지가 하나 추가된 것이 아니다. 미국의 대이란 전략이 '압박과 억제'에서 '결정적 종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