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실을 말한 경제학자의 침묵, 중국 경제의 가장 위험한 신호
┗ 수출은 웃는데 내수는 울었다… '두 개의 중국 경제'
┗ “공식 실업률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 체제 내부의 경고
중국 경제가 다시 한 번 중대한 경고음을 울렸다.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은 4.3%로 떨어지며 3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성장률 숫자 자체가 아니다. 공식 통계와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 사이의 간극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고, 이를 지적한 체제 내부 경제학자들의 경고까지 이어지면서 중국 경제는 이제 단순한 경기 둔화를 넘어 '신뢰의 위기'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