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7-16 05:00:01
기사수정


┗ 푸틴 별장 15㎞ 앞까지 침투한 우크라, “이제 숨을 곳도 없다”

┗ FSB를 겨냥한 공격…러시아 권력의 심장을 흔들다

┗ 세바스토폴도, 노보로시스크도 무너졌다


전쟁이 4년째를 넘어가면서 우크라이나의 전략도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러시아군의 전력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러시아 전체에서 '안전한 후방'이라는 개념 자체를 무너뜨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이번 공격은 그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우크라이나 해군이 흑해 노보로시스크 인근 항구에 정박 중이던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소속 국경순찰정 '이즈무르드(Izumrud)'를 자체 개발한 무인 해상드론으로 격침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공격 지점이다. 이곳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흑해 별장으로 알려진 이른바 '푸틴 궁전'에서 불과 15㎞ 떨어진 해역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270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