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푸틴 별장 15㎞ 앞까지 침투한 우크라, “이제 숨을 곳도 없다”
┗ FSB를 겨냥한 공격…러시아 권력의 심장을 흔들다
┗ 세바스토폴도, 노보로시스크도 무너졌다
전쟁이 4년째를 넘어가면서 우크라이나의 전략도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러시아군의 전력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러시아 전체에서 '안전한 후방'이라는 개념 자체를 무너뜨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이번 공격은 그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우크라이나 해군이 흑해 노보로시스크 인근 항구에 정박 중이던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소속 국경순찰정 '이즈무르드(Izumrud)'를 자체 개발한 무인 해상드론으로 격침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공격 지점이다. 이곳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흑해 별장으로 알려진 이른바 '푸틴 궁전'에서 불과 15㎞ 떨어진 해역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