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이 지금 '하늘과 땅의 동시 공격'을 받고 있다
┗ 자연재해보다 더 무서운 것은 '경제와의 충돌'이다
┗ 시진핑이 맞닥뜨린 것은 자연재해가 아니라 '통치의 시험'
경제위기로 흔들리던 중국에 이번에는 초대형 자연재해까지 덮치면서 국가 전체가 또 하나의 거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더욱 심상치 않은 것은 태풍 하나가 아니라 홍수와 산사태, 토네이도까지 거의 동시에 발생하며 피해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중국은 기상이변을 넘어 경제와 사회, 행정 시스템이 동시에 압박받는 '복합위기(Polycrisis)'의 초입에 들어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