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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12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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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호르무즈 폐쇄 카드 꺼낸 이란

┗ 이란이 노린 것은 미군이 아니라 세계경제

┗ 중국은 가장 긴장하고, 러시아는 반사이익을 얻을 수도


세계 경제의 가장 중요한 해상 동맥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직후 호르무즈 해협 통제 선언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이 시점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새 지도부의 결속을 과시하는 동시에 미국과 국제사회를 향해 "이란의 대외 노선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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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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