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의 '후방'이 사라지고 있다
┗ 러시아 에너지 시스템이 송두리채 흔들리고 있다
┗ 나토의 선택, 우크라의 장거리 타격은 더 강해진다
전쟁의 양상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과거 전쟁은 전선에서 더 많은 병력을 투입해 적을 밀어내는 싸움이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이제 병력이 아니라 러시아라는 국가가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 자체를 무너뜨리는 전략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정유시설을 파괴하고, 가스관을 끊고, 크름반도로 향하는 연료 수송선을 침몰시키며, 모스크바 상공까지 드론을 날려 러시아 지도부의 심리적 안전지대마저 흔들고 있다. 전쟁의 무대가 최전선에서 러시아 본토 전체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 변화는 최근 며칠 사이 벌어진 일련의 공격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