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7-08 05:00:01
기사수정


┗ 우크라이나가 만든 새로운 전쟁, 세계 전쟁의 공식이 바뀌고 있다

┗ '브레이브1'이 만든 세계 최초의 드론 생태계

┗ 미국은 중국과의 전쟁을 다시 설계하기 시작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어느덧 4년을 넘어섰다. 수많은 전차와 전투기, 미사일이 등장했지만, 역설적으로 이 전쟁이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새로운 무기 하나가 아니다. 전쟁을 수행하는 방식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는 세계 2위 군사대국으로 평가받던 러시아와 맞서 싸우면서 '값비싼 첨단무기가 전쟁을 지배한다'는 기존 상식을 뒤집었다. 미국은 이미 이를 중국 견제 전략에 접목하기 시작했고, 일본과 대만도 우크라이나의 전쟁 경험을 배우기 위해 직접 움직이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269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