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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07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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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베리아 오지까지 뚫렸다…옴스크 정유공장 정밀타격

┗ 러시아를 무너뜨리는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연료 부족이다

┗ 푸틴에게 남은 네 장의 카드, 그러나 모두 '함정'이었다


러시아가 최상의 안전지대라고 믿었던 시베리아 한복판까지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날아들었다. 개전 이후 가장 먼 거리인 약 2,700km를 비행한 드론은 러시아 최대 정유시설인 옴스크 정유공장을 정밀 타격했고, 이는 단순한 시설 파괴를 넘어 러시아의 전쟁 수행 능력과 경제를 동시에 겨냥한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여기에 연료난과 경기 둔화, 외교적 압박까지 겹치면서 푸틴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전략적 카드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지금 러시아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는 영토가 아니라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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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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