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경제의 최대 위기가 2027년 다가온다?
┗ 인구·부채·산업·공급망…2027년 한국경제를 덮칠 '4개의 폭탄'
┗ 반도체가 한국경제를 살리고 있는가…아니면 가장 위험한 착시를 만들고 있는가
한국경제는 지금 역설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 반도체는 사상 최대 호황을 맞고 있고, 수출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 같은 반도체 초과수익을 활용해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기금을 조성하겠다는 청사진까지 내놓았다. 겉으로만 보면 한국경제는 다시 성장궤도에 올라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해외의 여러 경제전문가들과 언론들이 오는 2027년에 한국경제에 최대 위기가 닥쳐놀 수 있다는 경고들이 나온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