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립 250주년, 미국은 왜 다시 '공산주의'를 외쳤나?
┗ 겨눈 것은 미국 내부의 '이념 전쟁'
┗ 한국 등 동맹국의 좌경화에도 중대한 경고
미국 독립 250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인들에게 가장 상징적인 장소 가운데 하나인 사우스다코타주 러시모어산 국립기념공원을 찾았다. 조지 워싱턴과 토머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등 미국 건국과 발전을 상징하는 네 명의 대통령 얼굴이 새겨진 화강암 절벽을 배경으로 그는 뜻밖에도 중국이 아닌 '공산주의'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